걱정되는 것 · 퍼스트머니
진해 일수 대출 상담한 이야기는 밖으로 안 나가요
가족이나 직장에서 알게 될까 걱정될 때 읽어 보세요.

진해 일수 대출, 카드 아홉 장을 살펴보세요
궁금한 카드를 골라 읽어 보세요.
카드마다 한 가지씩만 적었어요.
주변 눈이 걱정돼
망설이셨을 거예요
가까운 사람에게 더 숨기고 싶지요.
무엇이 지켜지는지 말씀드려요.
지나친 걱정이 아니에요
상담을 알아보는 걸 식구나 직장 사람이 알게 될까 하는 걱정은 지나친 것이 아니에요.
돈 이야기는 조용히 다뤄져야 마땅해요.상담에만 쓰는 이야기
퍼스트머니는 상담에서 들은 이야기를 상담하는 데만 써요.
가족이나 직장, 거래처에는 알리지 않으니 편히 말씀하세요.연락받기 편한 때
통화가 곤란한 곳이라면 문자로 이야기하셔도 돼요.
연락받기 편한 번호와 때가 있으면 상담에서 먼저 말씀해 주세요.
법으로 막아 둔 상환 조건은
계약서에서 자세히 확인해 드려요.
상담받는 분을 함부로 대하지 않으며 편안하게 이야기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려요.
밤늦은 연락은 안 돼요
고객님께 맞는 상환 일정
- 02
계약 조건을 분명하게 안내해 드려요.
식구에게 빚을 알리는 일은 법이 막아요.
- 03
직장에 알리면 안 돼요
일터에 빚을 알리는 것도 금지예요.
- 04
정식 등록 상담
갚는 주기는 상황을 듣고 정해요.
전화나 문자로 먼저 편하게 물어보세요
손님 스스로도
이것은 지켜 주세요
비밀은 손님 손에서도 샐 수 있어요.
누가 달라고 해도 넘기지 마세요.
- 금융 거래에 쓰는 물건이나 체크카드를 맡기라는 말에는 어떤 이유로도 응하지 마세요.
- 계좌 인증 정보나 인증 번호를 불러 달라는 요구에는 응하지 마세요.
- 상담에 필요하다며 휴대전화에 낯선 앱을 깔라고 하면 깔지 마세요.
- 신분증 사진을 보내 달라는 곳은 등록된 곳인지부터 찾아보고 정하세요.
비밀이 지켜져요
자주 묻는 질문
전화 전에 궁금해하시는 것들이에요.
묻는 말에 쉬운 말로 답했어요.
상담한 사실을 가족이 알 수 있나요?
상담에서 들은 이야기는 상담하는 데만 써요. 어느 번호로 언제 연락받고 싶으신지는 통화 첫머리에 손님이 먼저 정해서 말씀해 주시면 돼요. 식구 몰래 알아보고 싶다는 말씀도 그때 함께 해 주세요. 그래야 연락하는 방법을 처음부터 사정을 듣고 정할 수 있어요.
다만 휴대전화에 남는 통화 내역이나 문자는 저희가 지워 드릴 수 없어요. 가족과 전화기를 같이 쓰신다면 그 점은 손님이 살펴 주셔야 해요. 통화하기 편한 때가 따로 있으면 미리 알려 주시고, 문자가 부담스러우시면 통화로만 이야기하겠다고 말씀해 주세요.
집으로 우편물이 오지는 않나요?
받으신 계약서를 어디에 둘지는 손님이 정하시면 돼요. 집으로 무언가 오는 것이 걱정되신다면 그 걱정을 상담에서 그대로 꺼내 주세요. 알릴 것이 생겼을 때 어떻게 받으실지를 그때 같이 정하면 돼요.
계약한 뒤에 알려 드릴 것이 생기면 어떻게 연락받고 싶으신지 만나는 날 미리 말씀해 주세요. 전화가 편한지 문자가 편한지, 피했으면 하는 때가 있는지 같은 것들이에요. 식구 눈에 띄지 않게 해 달라고 하시는 것은 까다로운 부탁이 아니니 편하게 말씀하세요.
빚 독촉이 직장으로 오면 어떡해요?
등록된 곳이라면 해서는 안 되는 일이에요. 직장 동료가 전화를 대신 받아 빚 이야기를 듣게 되는 것 역시 법이 막으려는 일이에요.
언제 누가 어떤 번호로 연락했는지, 무슨 말을 했는지 적어 두시고 문자나 녹음이 있으면 그대로 보관하세요.
통화 내용을 녹음해도 되나요?
들은 내용을 남겨 두고 싶은 마음은 당연해요. 녹음해 두고 싶으시면 통화 첫머리에 그렇게 말씀해 주시면 돼요. 들은 금액과 이자를 나중에 다시 살펴볼 수 있게 남겨 두는 것은 오히려 권해 드리고 싶은 일이에요. 녹음이 마음에 걸리시면 계약서에 받아 적어 두시는 것만으로도 넉넉해요.
남겨 둔 것이 있으면 통화에서 들은 내용과 계약서에 적힌 내용이 같은지 맞춰 보기 쉬워요. 말이 달라졌다면 그 자리에서 짚으실 수 있고요. 어느 곳과 이야기하시든 조건을 말로만 듣고 넘기지 말고, 글로든 문자로든 남겨 두는 버릇을 들이시면 든든해요.
신분증 사진을 먼저 보내야 해요?
첫 통화에서는 필요한 금액과 사정을 말씀하시는 것으로 충분하니, 신분증 사진부터 서둘러 보내지 않으셔도 돼요. 사진과 주소가 다 담긴 물건인 만큼, 누구에게 왜 보여 주는지 납득이 된 뒤에 꺼내시는 것이 맞아요.
신분증은 한 번 새어 나가면 남의 이름으로 엉뚱한 일이 벌어질 수 있는 물건이에요. 그러니 어느 곳이든 말 몇 마디 나누기도 전에 사진부터 달라고 하면 등록된 곳인지 먼저 찾아보세요.
늦은 밤에 연락이 오지는 않나요?
상담은 24시간 받지만, 그건 손님이 편한 때 연락하실 수 있다는 뜻이에요. 늦은 밤에 연락받는 것이 걱정되시면 연락받기 편한 때를 상담 첫머리에 먼저 말씀해 주세요. 그렇게 미리 정해 두시면 잠자리에서 전화벨에 놀라실 걱정을 덜 수 있어요.
낮이라도 하루에 몇 번씩 되풀이해 전화해서 일상을 흔드는 것 역시 마찬가지예요.
지인 연락처를 적어 내야 하나요?
첫 상담은 손님 한 분의 사정을 듣는 자리라, 가족이나 친구 연락처부터 꺼내 놓으실 필요가 없어요. 그때 왜 적는지 납득이 안 되는 칸이 있으면 적기 전에 이유를 물어보세요. 그렇게 묻는 것은 손님이 마땅히 하실 수 있는 일이에요.
주변 사람 번호를 여럿 적어 내라고 하거나 전화기 연락처를 통째로 넘기라는 곳은 조심하세요. 그런 요구가 불편하면 왜 필요한지 묻고, 답이 시원치 않으면 이야기를 멈추셔도 돼요.
곤란한 일을 겪으면 어디에 알려요?
퍼스트머니는 대부업 협회 정식 등록업체예요. 계약은 직접 만나 계약서까지 꼼꼼하게 살피며, 취급수수료와 중개수수료 없이 365일 24시간 편하게 안내해 드려요.
갖춘 것이 없어도 상담부터 받아 보시면 무엇을 모아야 하는지 알려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