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와 계약 · 퍼스트머니
진해 일수 대출 계약은 만나서 계약서로 확인해요
같은 계약서를 함께 읽어야 갚는 동안 서로 헷갈리지 않습니다.

진해 일수 대출, 매일 갚는 내용을 확인해요
매일 갚는 방법과 확인할 내용을 카드에 담았어요.
누르면 자세히 볼 수 있어요.
만나서 읽는 계약서가
서로를 지켜 줍니다
갚는 내내 기댈 약속이 계약서입니다.
직접 만나 함께 읽고 서명합니다.
흐려지는 전화 기억
전화로 들은 이야기는 시간이 지나면 흐려지고 서로 기억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갚는 날이 이어지는 일수일수록 약속을 적어 둡니다.만나서 짚어 갑니다
같은 계약서를 놓고 금액과 이자율, 갚는 기간과 주기를 하나씩 짚어 읽습니다.
모르는 말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바로 물어보세요.빈칸에는 서명하지 마세요
계약서에는 상호와 등록번호, 금액, 이자율, 갚는 기간과 방식이 적혀야 합니다.
빈칸이 남은 계약서에는 서명하지 마세요.서명은 미루셔도 됩니다
만나는 자리에 가셨다고 꼭 서명하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들은 것과 다르거나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있으면 미루셔도 됩니다.
서명하시기 전에
여섯 줄만 보세요
계약서에 적힌 것만 약속으로 남습니다.
하나하나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 빌린 금액과 실제로 손에 받는 금액이 같은지, 먼저 떼는 돈이 없는지 보세요.
- 이자율이 적혀 있는지, 한 해로 치면 얼마인지 물어서 들어 보세요.
- 갚는 기간과 주기, 하루에 갚을 돈이 상담에서 들은 것과 같은지 보세요.
- 늦었을 때와 일찍 다 갚을 때 어떻게 되는지 적힌 부분을 찾아 읽으세요.
전화나 문자로 먼저 편하게 물어보세요
이런 요구를 받으면
조심하셔야 합니다
정식 업체는 하지 않는 일입니다.
들으시면 멈추고 알려 주세요.
| 듣는 말 | 숨은 뜻 | 이렇게 하세요 |
|---|---|---|
| 먼저 돈을 보내라 | 돈만 받고 사라짐 | 보내지 말고 알리기 |
| 금융 물품 안 받음 | 나쁜 일에 쓰임 | 넘기지 않기 |
| 앱을 깔아라 | 전화기 속을 가져감 | 깔지 않기 |
| 낮은 금리로 바꿔 준다 | 먼저 갚으라는 미끼 | 직접 찾아서 묻기 |
| 정부 지원이다 | 정식 상호 안내 | 등록번호도 안내 |
만나는 날에는
이렇게 하시면 돼요
미리 걱정하실 일은 없습니다.
천천히 읽고 물어보시면 됩니다.
계약서를 꼼꼼히 봐요
금융 거래 물품과 민감한 인증 정보는 가져오지 않습니다.
모르면 그 자리서 물어요
쉬운 말로 풀어 드리니 편히 물으세요.
한 부를 꼭 받아 가세요
집에서 다시 읽고 사진도 찍어 두세요.
만나서 계약
자주 묻는 질문
전화 전에 궁금해하시는 것들이에요.
묻는 말에 쉬운 말로 답했어요.
계약서에는 무엇이 적혀 있어야 하나요?
빌려주는 곳의 상호와 등록번호, 계약한 날, 빌린 금액, 이자율, 갚는 기간과 방식이 적혀 있어야 합니다. 늦었을 때 붙는 이자율도 들어갑니다. 이자 말고 따로 내는 돈이 있다면 그것도 빠지면 안 됩니다. 일수라면 하루에 갚을 돈과 갚는 주기도 적혀 있는지 보세요.
이 가운데 하나라도 비어 있으면 서명하기 전에 채워 달라고 하세요. 빈칸이 있는 계약서에 서명하면 나중에 다른 내용이 적힐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 들은 내용과 계약서에 적힌 내용이 다르다면 어느 쪽이 맞는지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계약서에 적힌 쪽이 약속으로 남습니다.
계약서를 읽다 모르는 말이 나오면요?
그 자리에서 바로 물어보세요. 계약서에는 평소에 쓰지 않는 말이 섞여 있어서 낯설게 느껴지시는 것이 당연합니다. 퍼스트머니는 쉬운 말로 다시 풀어서 설명합니다. 한 번 듣고 이해가 안 되면 두 번 세 번 물어보셔도 됩니다. 물어보신다고 상담이 길어지는 것을 꺼리지 않습니다.
모르는 채로 서명하시면 안 됩니다. 뜻을 모르고 넘어간 부분이 나중에 손님께 짐이 될 수 있습니다. 읽는 데 오래 걸려도 괜찮으니 끝까지 읽으세요. 설명을 듣고도 마음이 놓이지 않으면 그날은 서명하지 않고 돌아가셔서 더 생각해 보셔도 됩니다.
계약서 한 부는 꼭 받아야 하나요?
꼭 받으셔야 합니다. 계약서는 빌려주는 쪽만 가지는 계약서가 아닙니다. 손님도 한 부를 받아서 가지고 계셔야 갚는 동안 약속한 내용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계약서를 내주는 것은 빌려주는 곳이 지켜야 하는 일입니다. 서명한 그 자리에서 받으시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주지 않으려고 하거나 나중에 보내 주겠다고 미루는 곳은 조심하세요. 그 자리에서 받지 못했다면 사진이라도 찍어 두시고 언제 줄 것인지 문자로 남겨 달라고 하세요. 받으신 계약서는 갚은 내역과 한곳에 두시면 남은 돈을 물어보실 때 편합니다. 봉투 하나에 모아 두시면 찾기도 쉽습니다.
만난 자리에서 꼭 서명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만나러 나오셨다고 해서 서명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계약서를 읽어 보니 생각과 다르거나 하루에 갚을 돈이 버겁게 느껴지시면 서명을 미루셔도 됩니다. 그 자리에서 금액이나 기간을 다시 이야기해 볼 수도 있습니다. 미루고 싶으시면 그렇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퍼스트머니는 서명 전에 금액과 이자, 갚는 주기를 한 번 더 말씀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생각해 보시라는 뜻입니다. 오늘 서명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재촉하는 곳은 어디든 조심하셔야 합니다. 빚은 서명한 다음 날부터 갚아야 하니 충분히 따져 보고 정하세요.
먼저 돈을 보내라고 하면 어떡하나요?
보내지 마세요. 돈을 받고 나면 연락이 끊기는 일이 많습니다. 이유가 그럴듯하게 들려도 빌리려는 사람이 먼저 돈을 보내야 하는 일은 없습니다.
손님께 중개수수료를 달라고 하거나 받는 일도 법으로 금지되어 있고, 퍼스트머니는 받지 않습니다.
휴대전화에 앱을 깔라고 하면요?
깔지 마세요. 상담이나 계약에 필요하다며 문자로 주소를 보내고 앱을 깔라고 하는 일이 있습니다. 그런 앱은 전화기 속 연락처와 사진, 문자를 빼 가거나 전화를 가로채는 데 쓰이기도 합니다. 깔고 나면 내 전화기가 내 뜻과 다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앱을 깔라는 말을 들으시면 거절하시면 됩니다. 상담은 전화나 문자로 하고 계약은 만나서 꼼꼼하게 합니다. 모르는 주소는 누르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낮은 금리로 바꿔 준다는 연락은요?
조심하셔야 합니다. 바꾸려면 지금 빚을 먼저 갚아야 한다며 돈을 보내라고 하는 식입니다. 보낸 돈은 돌아오지 않는 일이 많습니다. 급한 마음을 파고드는 수법이라 더 조심하셔야 합니다.
정말 도움이 필요하시면 서민금융진흥원이나 신용회복위원회에 직접 연락해서 상담받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수상한 곳은 어디에 알리나요?
퍼스트머니는 대부업 협회 정식 등록업체입니다. 계약은 직접 만나 계약서까지 꼼꼼하게 살피며 편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알리실 때는 남겨 둔 것이 많을수록 좋습니다. 계약서와 돈을 보낸 내역, 받은 문자, 통화한 날을 모아 두세요. 다 갖추지 못했더라도 먼저 상담부터 받아 보시면 무엇을 더 챙겨야 하는지 알려 줍니다. 받은 연락은 속상하더라도 지우지 말고 그대로 두세요. 혼자 판단하기 어려운 일은 물어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진해 일수 대출 계약,
만나서 확인합니다
가져가실 사실만 담았습니다.
관련 페이지 링크를 함께 붙였습니다.
- POINT 01
갚는 동안 서로 기대는 약속이 계약서라서 만나서 씁니다.
동네 상담 보기 → - POINT 02
금액과 이자, 갚는 주기를 같은 계약서에서 함께 읽습니다.
주기와 금액 →










